교정 중에 충치가 생기면 장치를
다 떼야 하는지 걱정하십니다.
그러면 그동안의 시간이 헛되는 것 아닌가 싶어지십니다.
대부분은 장치를 둔 채로 치료합니다.
떼어야 하는 것은 그 부품이 치료할 자리를 실제로 가리고
있을 때뿐입니다.
오늘은 수원 교정 중 충치에서 무엇을
기준으로 나누는지 정리해 드리겠습니다.
떼지 않고 되는 경우
부품은 치아 바깥면의 가운데에 붙어 있습니다.
그래서 씹는 면이나 치아 사이는 부품과 겹치지
않아, 그 자리는 붙인 채로 손댈 수 있습니다.
어금니 씹는 면이 가장 흔한 자리입니다.
그 자리는 부품에서 멀어 도구가
들어가는 데 아무 지장이 없습니다.
선이 시야를 가리면 잠시 빼 두기도 합니다.
빼는 것은 부품을 떼는 것과 달라서, 치료가
끝나면 그 자리에서 다시 끼워 넣습니다.
수원 교정 중 충치에서 그 정도면
일정에 거의 영향이 없습니다.
그날 한 번 늘어나는 정도이고 계획은 그대로 갑니다.
치료할 자리가 작으면 더 간단하죠.
걷어내고 채우는 것으로 끝나 방문 한 번이면 됩니다.
같은 날 조이는 것까지 묶기도 하죠.
오시는 횟수를 줄일 수 있어 미리 말씀하시면 그날
시간을 넉넉히 확보해 그렇게 잡아 드립니다.

대부분 장치를 둔 채로 치료합니다.
떼어야 하는 경우
부품 바로 아래가 상한 경우가 문제입니다.
그 자리는 부품이 통째로 덮고 있어 떼어
내지 않으면 걷어낼 방법이 없습니다.
그때는 떼고 치료한 뒤 다시 붙입니다.
그 치아만 잠시 힘이 끊기지만 하루
이틀이면 원래대로 돌아옵니다.
| 자리 |
대응 |
일정 |
| 씹는 면 |
그대로 치료 |
영향 없음 |
| 치아 사이 |
선만 빼기 |
당일 복귀 |
| 부품 아래 |
떼고 치료 |
다시 붙임 |
다시 붙일 때 같은 자리와 각도로 붙입니다.
부품의 위치가 곧 그 치아에 걸리는 힘의 방향이라
조금만 달라져도 움직임이 바뀝니다.
수원 교정 중 충치에서 채운 재료 위에는 잘 붙지 않습니다.
자연 치아의 겉층과 성질이 달라, 그 자리는
표면을 따로 처리하고 다른 재료를 씁니다.
그래서 그 자리는 다시 떨어지기 쉽습니다.
미리 알고 계시면 그 자리만 신경 써서 보게 됩니다.
신경까지 갔으면 순서가 달라집니다.
그 치료는 여러 번에 걸쳐 진행되므로 먼저 끝내
두고 교정을 이어가는 편이 안전하죠.
왜 잘 생기나
장치가 있으면 남는 것 자체가 늘어납니다.
부품과 선이 만드는 틈이 칫솔모의 길을 막아,
같은 습관이라도 걷어내지 못하는 양이 훨씬 많아집니다.
남은 것이 오래 머물면 그 아래가 상합니다.
세균이 그것을 분해하며 산을 만들고,
그 산이 겉층에서 미네랄을 빼냅니다.
하얀 자국이 그 과정의 첫 신호입니다.
미네랄이 빠져 표면이 거칠어진 상태라, 그때
방법을 바꾸면 아직 되돌릴 여지가 있죠.
수원 교정 중 충치에서 그 자국은 부품 둘레에 잘 생깁니다.
잇몸과 부품 사이의 좁은 띠가 칫솔의 진행
방향에서 벗어나 있기 때문입니다.
단 것을 자주 드시면 더 빨라집니다.
산이 만들어지는 구간이 여러 번
생겨 회복할 틈이 없어집니다.
음료를 조금씩 오래 드시는 것이 특히 나쁩니다.
한 모금씩 나누어 드시는 동안 산이 계속 유지되어,
침이 되돌릴 구간이 아예 사라집니다.
미리 막는 방법
정기 확인 때마다 그 둘레를 봅니다.
조이러 오시는 날마다 확인하게 되어 있어,
다른 때보다 오히려 일찍 찾을 수 있는 조건입니다.
하얀 자국이 보이면 그때 방법을 바꿉니다.
불소가 든 것을 더하고 도구를 다시 골라
드리면 진행을 멈출 수 있습니다.
색으로 드러나게 해 남는 자리를 확인합니다.
사람마다 빠지는 구간이 정해져 있어,
그 자리를 알면 힘을 쓸 곳도 정해집니다.
수원 교정 중 충치 뒤 그 자리만 신경
쓰셔도 전체가 달라집니다.
시간을 늘리는 것보다 자리를 옮기는 것이 효과적입니다.
선 아래와 치아 사이는 도구가 담당합니다.
칫솔모가 물리적으로 지나갈 수 없는 구간이라,
시간을 더 쓰는 것으로는 그 자리를 대신할 수 없죠.
불소가 든 헹구는 물을 마지막에 씁니다.
빠져나간 미네랄을 다시 채워 넣는 쪽으로 작용해
하얀 자국이 더 진행되는 것을 늦춰 줍니다.

정기 확인에서 미리 잡습니다.
서울나란이치과교정과는 이렇게 대응합니다
서울나란이치과교정과는 떼지
않고 되는지 자리로 먼저 나눕니다.
떼야 하면 다시 붙일 때 같은 자리와 각도를 지켜 붙입니다.
하얀 자국이 보이면 그 시점에 방법과 도구를 다시 잡습니다.
수원 교정 중 충치가 생기지 않도록
조이는 날마다 그 둘레를 함께 봅니다.
자주 묻는 질문
Q. 장치를 다 떼나요?
대부분은 둔 채로 치료합니다.
부품 바로 아래가 상한 경우에만 그 부품을 뗍니다.
Q. 일정이 밀리나요?
선만 빼는 정도면 영향이 없습니다.
부품을 떼도 하루 이틀이면 돌아옵니다.
Q. 왜 더 잘 생기나요?
장치가 칫솔모의 길을 막아 남는 양이 늘어납니다.
부품 둘레가 특히 그렇습니다.
Q. 하얀 자국이 보여요.
겉층에서 미네랄이 빠진 상태입니다.
그때 방법을 바꾸면 아직 되돌릴 여지가 있습니다.